TOVILAB

혼자 일하는 사람이
혼자서 다 할 수 있게.

토비랩은 사람을 더 쓰지 않고도 일이 돌아가게 만드는 도구를 만듭니다. 영상 만들기, 목소리 넣기, 글 올리기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프로그램이 대신합니다.

히브리어 토비(나의 좋은 것)와 랩(연구소)을 붙인 이름입니다.

만드는 것

도구 네 개 가운데 하나가 곧 나옵니다.

준비 중

유대장

유튜브 영상 만드는 일을 자동으로 돌립니다.

영상 한 편에 며칠이 걸리는 사람

준비 중

워프대장

워드프레스에 글을 자동으로 올립니다.

블로그를 여러 개 굴리는 사람

준비 중

네블대장

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자동으로 올립니다.

네이버 블로그로 사람을 모으는 사람

직접 쓰려고
만든 도구입니다.

영상을 20년 만들었고, 블로그를 10년 썼습니다. AI로 영상을 만든 것은 3년째입니다.

토비랩의 도구는 전부 그 일을 하다가 막혀서 만든 것입니다. 남에게 팔려고 기획한 것이 아니라, 제가 매일 쓰다가 쓸 만해진 것을 내놓습니다.

영상 제작
20년
블로그
10년
AI 영상
3년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