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스대장 얼리버드, 12월 31일까지
TTS 구독료,
이제 그만 내세요.
보이스대장은 한 번 결제로 글자 수 제한 없이 계속 쓰는 AI TTS 프로그램입니다. 설명보다 먼저 음성을 들어 보세요.
가입이나 설치 없이 바로 들어 보세요.
경민무게 있는 청년 남성
새벽 세 시, 같은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. 삼 년 전에 해지된 번호였습니다. 그런데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것은, 분명히 제 목소리였습니다.
만든 사람토비랩은 만든 사람이 매일 쓰는
토비랩은 만든 사람이 매일 쓰는
프로그램을 판매합니다.
저는 지금도 매일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. 대본을 쓰고, 목소리를 입히고, 자막을 입력합니다.
보이스대장은 그 일을 하다가 막혀서 만들었습니다. 대본은 다 써 놨는데 TTS 크레딧이 다 떨어져 추가 결제를 해야 했고, 잘못 읽은 문장을 다시 생성할 때마다 크레딧이 줄어드는 것이 매번 아까웠습니다.
처음에는 팔 생각이 없었습니다. 제 작업에 쓰려고 만들었고, 직접 쓰면서 계속 고쳐 왔습니다. 같은 곳에서 막히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내놓습니다.
저는 이 일을 이십 년째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합니다. 보이스대장은 제가 매일 쓰는 도구라, 제 손으로 계속 다듬어 갑니다.
토비랩 대표 장경열
문의는 제가 직접 확인하고 답합니다.
- 20년
- 영상 편집
- 11년
- 블로그 수익화
- 9년
- 유튜브 운영
- 3년
- AI 영상 제작
회사
토비랩
혼자여서 못 하던 일을, 혼자서 하게 됩니다. 막혀 있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도구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.
토비랩은 히브리어 토비(나의 좋은 것)와 랩(연구소)을 붙인 이름입니다.